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서 ‘급식대가’로 큰 사랑을 받았던 이미영 셰프가 동아대학교 컬리너리&푸드비즈니스학과 겸임교수로 임용되며 대학 강단에 서게 되었다. 이미영 셰프는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소식을 전하며 15년간 학교 급식실에서 아이들의 식사를 준비해 온 경험을 학생들과 나누게 된 것에 대한 설렘과 책임감을 표했다. 그는 앞으로 요리의 기본과 음식에 대한 정성을 학생들에게 전수하고, 늘 배우는 자세로 초심을 잃지 않는 급식대가가 되겠다라고 밝혔다. 이미영 셰프는 ‘흑백요리사’에 출연해 깊은 내공이 담긴 집밥 요리로 주목받았으며, 이후 조리 컨설턴트로 활동해왔다.
‘흑백요리사’ 급식대가, 대학 교수 임용되며 새로운 도약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의 ‘급식대가’ 이미영 셰프가 동아대학교 컬리너리&푸드비즈니스학과 겸임교수로 임용되며 대학 강단에 서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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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넷플릭스 예능](https://img1.newsis.com/2026/10/19/NISI20261019_0002267433_web.jpg?rnd=202610191440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