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유정이 매일 6개 이상의 계란을 섭취한다고 밝혔다. 최근 유튜브 채널 '홍보하러 온 건 맞는데'에 출연한 김유정은 자신을 표현하는 세 가지 키워드로 '탐미', '유영', '계란'을 꼽았다. 이에 박진영은 김유정이 계란을 많이 먹어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다는 일화를 언급했고, 김유정은 병원에서 계란 섭취를 자제하라는 경고를 받았음에도 무시한다고 말했다. 조나단은 하루에 어느 정도를 먹길래 그렇게 되는지 물었고, 김유정은 '매일 6개 이상'이라고 답했다. 과거 아역 시절 다이어트로 인해 먹는 즐거움을 잃고 폭식까지 경험했던 김유정은 현재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 출연해 이러한 경험을 털어놓기도 했다. 한편, 김유정은 현재 tvN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에 출연하고 있다.
김유정, 매일 6개 이상 계란 섭취…“병원에서 그만 먹으라고 했지만”
배우 김유정이 매일 6개 이상의 계란을 섭취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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