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유연석, 신승호, 채수빈은 20일 SBS ‘틈만나면,’에서 광화문 일대의 틈새 시간을 찾는다. 유재석은 만원버스에서 촬영 중 동생들의 소음 단속을 하고, 옆 노약자석을 양보하는 등 매너를 선보였다. 신승호는 드라마 ‘하렘의 남자들’ 촬영을 위해 모로코로 출국하며, 출국 전 파마 계획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