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SOLO’(나는 솔로) 34기 솔로녀들이 반전 매력을 뽐낸다. 10월 21일 방송되는 SBS Plus·ENA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다둥이 특집’ 34기의 솔로녀들이 자기소개를 한다. 이날 영숙은 “8자매 막내딸”이라고 밝히고, “언니들은 모두 결혼했고, 조카가 16명 있다”고 덧붙였다. 영숙의 가족 이야기에 ‘8남매’ 집안의 막내인 영수도 얼떨떨한 표정을 지었다. 영수는 인터뷰에서 “저와 똑같이 8명이 형제인 것도 처음 보고, 그 8명이 다 여자인 것도 처음 봤다. ‘세상이 참 넓구나’ 하는 걸 느꼈다”고 밝혔다. 다른 솔로녀들 역시 솔직하고 화끈한 자기소개 시간을 가졌다. 4남매 중 장녀라는 솔로녀는 “남사친은 0명”이라며 “회사에 없으면 운동 아니면 집에 있다”고 말했다. 또 다른 솔로녀는 “저는 무조건 제가 좋아하는 사람을 만났다. 제가 꼬시는 편”이라고 말했다. 스무 살 때부터 올드 힙합과 왁킹을 췄다는 솔로녀는 광수의 선글라스를 빌려 즉석에서 댄스를 선보였다.
발레, 필라테스, 첼로 등 다양한 취미를 선보인 솔로녀들에게 MC 데프콘, 이이경, 송해나는 감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