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이브(IVE)가 신곡 '룩스 캔 킬(Looks Can Kill)' 뮤직비디오로 글로벌 인기를 얻고 있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이브(안유진·가을·레이·장원영·리즈·이서)는 지난 19일 선공개한 타이틀곡 '룩스 캔 킬' 뮤직비디오가 공개 직후 유튜브 뮤직비디오 트렌딩 월드와이드 1위에 올랐다. 한국, 일본, 영국, 프랑스, 캐나다, 브라질 등 6개 국가 및 지역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미국, 독일, 호주 등을 포함한 총 18개 국가 및 지역에서 TOP 10에 진입했다. 20일 오전 기준, 총 34개 국가 및 지역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룩스 캔 킬'은 아이브 특유의 자신감과 주도성을 담아낸 일렉트로닉 댄스 팝 장르의 곡이다. 뮤직비디오는 히어로 영화의 문법을 활용해 아이브의 새로운 모습을 그려냈으며, 촬영장 안팎을 넘나드는 구성과 화려한 시각효과가 돋보인다. 이번 앨범은 '자기 확신'이라는 메시지를 담아내고 있다.

아이브는 오는 26일 동명의 미니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