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홍수아가 중국에서 지인과 식사를 하며 일상을 공개했다. 19일 홍수아는 개인 SNS에 “쓰한 언니랑 10년 인연. 내가 좋아하는 롱샤 3일 내내 먹었다!! 전갈은 차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홍수아는 화이트 셔츠에 레이스 장식이 돋보이는 짧은 스커트를 입고 청순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홍수아의 또렷한 이목구비와 자연스러운 중단발 헤어스타일이 인상적이다. 한 매체는 홍수아의 비주얼이 마치 AI로 구현한 듯한 인형 미모라고 평가했다. 홍수아는 지난 2013년부터 중화권에서 활동 영역을 넓혀왔으며, 최근에는 숏폼 드라마 '뷰티풀 CEO 서혜림'에 출연했다.
홍수아, 중국서 공개한 인형 미모…AI 수준이라는 반응
배우 홍수아가 중국에서 지인과 식사를 하며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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