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유재석이 '김영철의 파워FM' 방송 10주년을 맞아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DJ 김영철은 유재석의 진심 어린 축하에 눈물을 글썽였다. 지난 19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서는 유재석이 특별히 준비한 축하 메시지가 공개됐다. 유재석은 김영철에게 "매일 아침 일곱 시라는 시간이 쉽지 않은데 10년 동안 꾸준히 그 자리를 지켜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