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핑클 출신 뮤지컬 배우 옥주현(46)이 20일 자신의 SNS에 “살다 보면 큰 산보다 큰 병X을 잘 넘겨야 해”라는 문구의 게시물을 공유했다. 옥주현은 앞서 뮤지컬계의 오토튠 및 부분 립싱크 관행에 대해 비판적인 의견을 밝힌 바 있다. 또한 2022년 뮤지컬 ‘엘리자벳’ 캐스팅을 둘러싼 논란 당시 김호영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했으나 취하했다. 옥주현은 해당 사건에 대해 “고소를 취하한 것이 가장 후회된다”고 언급했다. 옥주현은 이날 게시물에 ATEEZ의 'BAD'를 배경음악으로 추가했다. 옥주현은 최근 소셜미디어에 여러 차례 의미심장한 발언을 올리고 있다.
옥주현, 의미심장 게시물 공유…과거 논란 재조명
옥주현(46)이 20일 SNS에 의미심장한 문구를 공유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옥주현은 과거 뮤지컬계 논란과 김호영과의 법적 분쟁을 언급하며 현재 상황에 대한 의문을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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