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농구선수 우지원의 딸이자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이 치아 시술을 받았다. 우서윤은 20일 개인 채널에 "요즘 치아 관련해서 많이 물어보셔서 공유해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에서 우서윤은 과거 웃을 때 치아가 신경 쓰여 입을 가리거나 치아가 안 보이게 웃었다고 밝혔다. 치아 모양 개선 시술 후에는 자신감이 많이 생겼다고 덧붙였다. 우서윤은 미스코리아 진 당선 약 2개월 전인 지난 16일 SNS를 통해 대회에 대한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우서윤은 과거 예능 프로그램 출연 당시 모습과 현재 사진이 비교되면서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서 성형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