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겸 프로듀서 적재가 새 싱글 '틀려도되'를 오는 27일 오후 6시 발매한다. 어비스컴퍼니에 따르면, 적재는 지난 19일 공식 계정을 통해 신곡 티징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스케치북에 'JUKJAE', 'NEW SINGLE', '틀려도되', '2026.10.27' 등의 문구를 적어 신곡 정보를 공개했다. 발매 시간을 알리는 사진에서는 '7PM'이라는 문구를 먼저 공개한 뒤 '6PM'으로 수정했다. 신곡 제목은 맞춤법상 '틀려도 돼'가 올바른 표기이지만, 곡의 메시지에 맞춰 '틀려도되'로 표기했다. 적재는 기타리스트 겸 싱어송라이터로, 2014년 정규 1집 '한마디'를 발매하며 가수로 데뷔했다. 지난해에는 방송인 허송연과 결혼했다. 스타뉴스는 적재가 OST 곡을 제외하면 2024년 10월 발표한 세 번째 정규 앨범 'CLICHÉ' 이후 약 2년 만에 신곡을 발표하는 것이라고 보도했다. 마이데일리는 적재가 새 싱글 발매 소식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알렸으며, 티저 영상에서 바닷가에 등장해 리코더를 연주하는 모습을 보여줬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