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영애가 선배 배우 김혜자와 함께한 사진을 SNS에 게시했다. 20일 이영애는 “너무나도 시리도록 아프다. 하지만 여전히 찬란하게, 영원히 찬란하게 빛나기를 기도한다”라고 적었다. 사진 속에는 이영애와 김혜자가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김혜자는 최근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서 감기 기운으로 건강이상설에 휩싸였으나, 영화 관계자는 단순한 감기라고 밝혔다. 김혜자는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에서 송일곤 감독과 함께 레드카펫에 올랐으며, 이 영화는 21일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