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영웅이 빌보드 코리아 ‘글로벌 K-송즈’ 차트에 13곡을 동시에 진입시키며 음원 인기를 입증했다. 스포츠동아에 따르면 임영웅의 ‘사랑은 늘 도망가’는 19위, ‘또또’는 20위를 기록했다. ‘사랑은 늘 도망가’는 해당 차트에서 최고 16위에 올랐으며 39주 동안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스포츠경한은 임영웅이 ‘사랑은 늘 도망가’와 ‘또또’를 비롯해 총 10곡을 차트에 올렸다고 보도했다. 스타뉴스에 따르면 ‘부디 행복해질 것’은 68위, ‘Baila’는 76위, ‘모이세’는 77위를 기록했다. ‘순간을 영원처럼’은 47주, ‘그댈 위한 멜로디’는 25주, ‘우리들의 블루스’는 23주 동안 차트에 머물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