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신혜가 둘째 출산 보름 만에 야구장을 찾았다. 박신혜는 20일 개인 계정에 가을야구 경기를 직관한 사진을 올렸으며, 응원하는 팀의 우승을 축하하며 행복한 미소를 보였다. 앞서 박신혜는 지난 9월 22일 둘째 딸을 출산했다. 배우 최태준과 결혼한 박신혜는 2022년 첫째 아들을 낳았으며, 현재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다.
같은 날, KIA 타이거즈는 LG 트윈스와의 준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김도영의 만루홈런을 포함해 승리했다. 박신혜는 김도영의 홈런 장면을 직접 촬영하여 소셜 미디어에 공유하며 '직관한 나 너무 기특하잖아. 직관 승률'이라고 덧붙였다.
![[서울=뉴시스] 박신혜. (사진= 박신혜 SNS 캡처) 2026.10.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21/NISI20261021_0002269175_web.jpg?rnd=20261021085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