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차우민이 드라마 ‘구름이 구르미’에서 수영 유망주 준산 역을 맡아 트와이스 다현과 청춘 로맨스를 그린다. 드라마는 평생 휠체어를 이용해 온 소녀와 상처를 간직한 수영 유망주 소년이 만나 서로에게 특별한 존재가 되어가는 과정을 그린다. 차우민은 준산 역을 맡아 뛰어난 신체 조건과 외모를 지녔지만, 타인에게 쉽게 드러내지 못하는 콤플렉스와 상처를 품고 있는 인물을 연기한다. 트와이스 다현은 평생 휠체어를 이용하며 살아온 명랑한 소녀 구름 역을 맡는다. 두 사람은 첫사랑의 감정을 키워나갈 예정이다. 차우민은 그동안 드라마 ‘보물섬’, 티빙 ‘스터디그룹’ 등에 출연했으며, 넷플릭스 시리즈 ‘나를 충전해줘’에서도 로맨스 연기를 선보였다. ‘구름이 구르미’는 2027년 공개를 목표로 촬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