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농구선수 우지원의 딸이자 2026 미스코리아 진(眞) 우서윤이 치아 시술을 받은 사실을 공개했다. 우서윤은 10월 20일 자신의 SNS에 치아 시술 후 달라진 모습을 담은 영상을 올리며 과거 웃을 때 치아가 신경 쓰였으나, 현재는 자신 있게 웃을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자연치를 최대한 보존하면서 필요한 부분만 선택적으로 개선하는 시술에 만족감을 느꼈다고 전했다. 우서윤은 지난 8월 ‘제70회 2026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진에 올랐으며, 이후 성형 수술 여부에 대한 관심이 이어졌다.
우서윤, 치아 시술 후 자신감 회복…“어디서든 자신 있게 웃을 수 있어”
우서윤은 10월 20일 SNS에 치아 시술 후 달라진 모습을 공개하며 과거 웃을 때 치아가 신경 쓰였으나, 현재는 자신 있게 웃을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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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우서윤. (사진= 우서윤 SNS 캡처) 2026.10.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21/NISI20261021_0002269379_web.jpg?rnd=202610211019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