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민정이 유튜브 채널을 통해 최근 젊은 층에 유행하는 표현 ‘야르’의 원조설에 대해 밝혔다. 21일 이민정의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는 ‘워조 야르(?)의 맛’이라는 제목의 숏츠 영상이 올라왔다. 제작진은 이민정에게 ‘꽃보다 남자’ 메이킹 필름에서 ‘야르’를 이야기한 것이 화제가 됐다는 말을 전했고, 이민정은 DM 400개를 받았다고 답했다. 그는 20여 년 전 자신과 친구들이 함께 사용하던 표현이라는 점을 언급하며, 현재 사용되는 신조어와 비슷한 의미로 사용했다고 말했다. 이민정은 올해 KBS 드라마와 GTV에서 공개된 드라마 ‘그래, 이혼하자’에 출연했으며, 유튜브를 통해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이민정, 신조어 ‘야르’ 20여 년 전부터 사용…“친구들에겐 미안”
배우 이민정이 유튜브 채널을 통해 최근 젊은 층에 유행하는 표현 ‘야르’의 원조설에 대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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