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최백호가 21일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해 SBS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이유를 밝혔다. 최백호는 2008년부터 SBS 러브FM ‘최백호의 낭만시대’를 18년간 진행했지만, 최근 출연료 문제로 프로그램이 종료되었다. 그는 “출연료가 너무 세다고 잘렸다”고 말했다. 박명수는 최백호와 비슷한 스타일이라며 공감했고, 최백호는 박명수도 곧 잘릴 수 있다고 농담했다. 최백호는 라디오 하차 후 시간적 여유를 즐길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백호, SBS 라디오 하차 이유 밝혀…“출연료가 너무 세다고 잘렸다”
가수 최백호가 SBS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이유를 밝혔다. 그는 최근 출연료 문제로 프로그램이 종료되었으며, 박명수와 비슷한 스타일이라며 농담을 주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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