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 배우 박세영이 과거 공주 선발대회에서 평생 이용 가능한 놀이공원 이용권을 부상으로 받았다고 밝혔다. 21일 방송에서 박세영은 딸 나엘과 함께 놀이공원을 방문하며 이 사실을 공개했다. 그는 초등학교 5학년 때 참가했던 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평생 이용권을 받았다며, 아이와 함께 방문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박세영은 육아와 함께 배우로서 복귀하며 새로운 작품에 임하고 있으며, 남편과 딸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이 유일한 힐링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