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멤버 사쿠라가 갑작스러운 고열 증세로 프랑스 파리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첫 단독 공연에 불참하게 됐다. 소속사 쏘스뮤직은 21일 팬 플랫폼 위버스에 사쿠라가 컨디션 난조로 현지 의료진으로부터 휴식을 권고받았다고 밝혔다. 쏘스뮤직은 “사쿠라가 건강한 모습으로 팬들을 다시 만날 수 있도록 빠른 회복과 건강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르세라핌은 현재 월드투어 ‘퓨어플로우’를 진행 중이며, 이후 23일 덴마크 코펜하겐, 26일 독일 베를린에서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