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손담비가 출산 후 다이어트 방법에 대한 질문과 일부 누리꾼의 의견에 직접 대응했다. 손담비는 최근 자신의 계정에 출산 후 몸매를 되찾은 3가지 습관을 공유하며, 짧게라도 꾸준히 움직이기, 16시간 공복 지키기, 먹고 싶은 것도 적당히 즐기기 등의 방법을 밝혔다. 이에 누리꾼들이 마운자로를 통해 살을 뺀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자, 손담비는 “꾸준한 운동과 식단 관리로 체중을 감량했다”라며 “남의 노력을 쉽게 단정 짓지 않으셨으면 좋겠다”고 지적했다. 또한, 일부 누리꾼이 인플루언서로 전향하는 것이 아니냐는 질문에 “전향한 적 없는데 무슨 의미일까요?”라고 반문했다. 손담비는 출산 전 67kg이었으나 출산 후 46kg까지 감량했으며, 현재 꾸준히 운동과 식단 관리를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