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차우민이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 망원동 자취집을 공개한다. 10월 23일 방송에 따르면, 차우민은 혼자 산 지 7년 차이며, 자전거, 러닝, 캠핑, 책 등 다양한 취미 활동을 즐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는 최근 6개월 동안 약 13kg을 증량했으며, 운동을 해도 근육통이 들지 않는다는 고민을 털어놓았다. 수영과 유도를 오래 했다고 밝힌 차우민은 동네 헬스장에서 근력 운동을 하는 모습도 보였다. 차우민은 웹드라마를 시작으로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활동해왔으며, 최근에는 트와이스 다현과 함께 2027년 공개 예정인 하이틴 로맨스 ‘구름이 구르미’에 주연으로 캐스팅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