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새 수목드라마 ‘나인 투 식스’가 오는 11월 25일 첫 방송된다. 드라마는 일로 자신을 증명하며 살아온 이성적인 여자가, 다정하고 감성적인 남자를 만나 일과 사랑, 행복의 기준을 다시 써 내려가는 온앤오프 워러밸 로맨스다. 박민영은 극 중 크로닉 모터스 법무팀 차장 강이지 역을 맡아 반듯한 칼단발과 칼각 수트핏으로 완벽한 ‘일잘러’ 포스를 발산한다. 공개된 스틸 속 박민영은 사내 정치질의 달인과 신경전을 벌인다. 박민영은 최고 시청률 8.7%를 기록한 ‘김비서가 왜 그럴까’와 최고 시청률 12.0%를 돌파한 ‘내 남편과 결혼해줘’에 출연했다. 육성재는 한선우 역을, 고수는 박현태 역을, 주현영은 신지원 역을 맡았다.
박민영, ‘나인 투 식스’ 첫 스틸 공개…11월 25일 첫 방송
SBS 새 수목드라마 ‘나인 투 식스’가 박민영의 첫 스틸을 공개하며 11월 25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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