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전현무가 그룹 ‘아이브’ 멤버 리즈의 어머니와 동갑이라는 사실을 확인했다. 23일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4’에서는 전현무와 곽튜브가 아이브 가을, 리즈와 함께 경기 북부의 냉면 맛집을 찾아 이야기를 나눈다. 가을과 리즈는 신곡 ‘Looks Can Kill’을 소개하고, 전현무는 즉석에서 노래를 따라 불렀다. 곽튜브는 가을과 리즈에게 부모님의 나이를 물었고, 리즈는 어머니가 1977년생, 아버지가 1974년생이라고 답했다. 전현무는 리즈의 어머니와 동갑이라는 사실에 당황했고, 가을은 자신의 어머니가 1974년생이라고 덧붙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후 전현무는 다음 음식에 대한 힌트를 주고, 리즈는 어머니에게 전화를 걸어 메뉴에 대한 힌트를 얻었다. 전현무가 리즈의 어머니에게 딸 자랑을 부탁하자, 리즈의 어머니는 “초등학교 때부터 모범생이었다. 효녀상, 착한 어린이상도 매년 받아왔다”고 칭찬했다. 이어 “딸이 얼굴이 예뻐서 오히려 낯가림이 생겼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