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서인영이 이혼 전문 변호사를 만나 과거 이혼 경험에 대한 아쉬움을 토로했다. 22일 오후 티캐스트 E채널에서 방송되는 예능 프로그램 '서인영의 유행꼰대' 4회에서는 이혼 전문 변호사 박민철이 출연해 서인영, 미미미누와 '이혼'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서인영은 박민철 변호사를 보자마자 “전에 만났어야 했는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서인영은 2023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이듬해 파경을 맞았으며, 현재 6살 연상 콘텐츠 크리에이티브 기업 엔피(NP) 최지훈 대표와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다. 출연진은 세계적인 부호들의 이혼 사례를 집중 분석하고, 국내 재벌 회장들의 이혼 사례를 함께 살펴봤다. 박민철 변호사는 이혼 시 자신의 몫을 제대로 챙길 수 있는 '실전 꿀팁'을 전수했다. 해외 셀럽들의 혼전 계약서도 소개되었으며, 서인영은 16년 전 혼전 계약서와 관련된 설문 조사에서 1위를 차지했던 사실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