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식품은 10월 21일 서울 서대문구 출산지원시설 애란원을 찾아 한부모가족과 임산부, 영유아를 위한 생활지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직원들은 시설을 청소하고 산모와 영유아를 위한 맞춤형 키트를 제작했다. 키트는 모빌, 초점책, 애착인형, 산모용 팥찜질팩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임직원들이 직접 제작한 용품은 시설을 이용하는 산모와 아이들에게 전달되었다. 동서식품은 매월 정기적인 임직원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사내 기부 플랫폼과 매칭 그랜트 제도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