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공회의소 여성기업위원회가 25일 '2026 사랑의 친구들 바자'에 참여해 물품과 후원금 등 8000만원 상당을 기부하고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 엘에스씨푸드 등 여성기업위원회 소속 21개 기업이 참여했으며, 기부금은 아동·청소년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정기옥 위원장은 아이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여성기업위원회가 꾸준히 나눔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