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c는 22일 알싸한 매운맛과 바삭한 식감을 강조한 신메뉴 '알싹킹'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신메뉴는 고추, 양파, 대파의 풍미를 더하고 얇은 튀김옷을 적용해 담백하면서 바삭한 식감을 살렸다. '알싹킹'은 bhc의 '킹' 시리즈 신제품이다.
신메뉴와 함께 제공되는 디핑소스는 2종이다. '맵싸소스'는 불향을 더한 매콤달콤한 맛을, '파싹소스'는 대파와 청양고추의 알싸함에 크리미한 맛을 더했다. bhc는 기존 메뉴와 다른 형태의 후라이드 치킨을 개발하기 위해 '알싹킹'을 기획했다.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bhc 앱에서 이벤트를 진행한다. '알싹킹' 주문 후 이벤트에 응모하면 다음 달 사용할 수 있는 할인쿠폰을 제공하고, 추첨을 통해 모바일 금액권과 사이드메뉴 할인쿠폰을 지급한다.
한편, bhc는 미국, 캐나다, 홍콩,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태국, 대만 등 해외 시장에서도 매장을 운영하며 글로벌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