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는 21일부터 전국 편의점에서 '레종 프렌치 나이트 에펠'을 출시했다. 신제품은 검은색 궐련지와 프랑스산 원료를 사용하고 유럽식 블렌딩 방식을 적용했다. 패키지에는 'Paris Black Edition' 문구를 넣고 검은색을 중심으로 디자인했다. 타르와 니코틴 함량은 각각 2.0㎎, 0.10㎎이다. KT&G는 이번 신제품을 통해 레종 프렌치 시리즈 라인업을 강화할 계획이다. 스타뉴스에 따르면, 해당 제품은 담배 본연의 풍부한 맛을 구현하고 레종 프렌치 시리즈의 차별적 감성을 한층 끌어올린 것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