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AI·뷰티기기 6개사가 베트남에서 140만 달러 규모의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한국광융합산업진흥회는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베트남 호치민에서 '2026 베트남 인공지능(AI) 맞춤형 뷰티기기 시장개척단'을 운영하며, 국내 기업의 베트남 시장 진출을 지원했다. 이번 시장개척단은 산업통상부의 'AI 맞춤형 뷰티기기 고도화 글로벌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그린망고, 명테크, 소프트웰스, 씨앤이, 영친, 제이에스바이오컴퍼니 등 6개 기업이 참여했다. 진흥회는 현지 바이어 50명을 초청하여 수출상담회를 개최하고, 50건의 상담을 통해 7건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또한, 현지 의료미용 연구기관을 방문하고 스파 세미나에 참가하여 기술 교류 및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진흥회는 이번 성과가 실제 수출계약으로 이어지도록 후속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국내 AI·뷰티기기 기업, 베트남 시장 140만 달러 수출 계약 성사
국내 AI·뷰티기기 6개사가 베트남에서 140만 달러 규모의 수출 계약을 체결하고, 현지 시장 진출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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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뉴시스] 인공지능 맞춤형 뷰티기기 베트남 시장개척단. (사진=한국광융합산업진흥회 제공) 2026.10.22.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10/22/NISI20261022_0002270862_web.jpg?rnd=20261022124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