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레인보우 출신 고우리가 제왕절개 후 극심한 두통과 전신 통증을 겪으며 수혈까지 받았다고 밝혔다. 고우리는 21일 유튜브 채널 ‘GO! 우리’에 ‘고우리가 말아주는 5분 컷 제왕절개 썰 (Feat. 출산 후 고충)’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그는 첫아들을 낳은 지 4일 차의 근황을 전하며, 수술은 8분 만에 끝났지만 이후 두통과 전신 통증에 시달렸다고 말했다. 특히 젖몸살이나 호르몬 변화를 의심했지만, 얼굴과 손발이 붓고 가슴에도 통증이 생겼다고 덧붙였다. 고우리는 수혈을 받는 모습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