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훈이 중학생 시절 아버지의 사업 실패로 10억 원의 빚을 지게 되면서 겪었던 어려움을 털어놓았다. 10월 22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안성훈은 15년 지기 절친 송가인을 집으로 초대해 직접 만든 주먹밥과 디저트를 대접했다. 안성훈은 생계를 위해 가수의 꿈을 접고 3년 동안 어머니와 주먹밥 가게를 운영했다고 한다. 이날 공개되는 VCR에서 안성훈의 부모님이 양손 가득 보양식을 들고 아들의 집을 찾았고, 안성훈은 중학생 때 아버지의 사업 실패로 10억 원의 빚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안성훈의 어머니는 “그때 정말 절박했다”고 말했다. 안성훈은 어려워진 집안 형편 때문에 고등학생 때부터 부모님께 본의 아니게 거짓말을 많이 했다고 덧붙였다. 안성훈은 TV CHOSUN '미스터트롯2'에서 우승 상금 5억 원으로 부모님을 위해 단독주택을 지어드리고 차도 바꿔드렸다.
안성훈, 중학생 시절 10억 빚 고백…“부모님 대화 듣고 정신 번쩍”
안성훈이 중학생 시절 10억 원의 빚을 지게 된 부모님의 사업 실패에 대해 털어놓았다. 이러한 이야기는 10월 22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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