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지민이 남편 김준호와 신혼 일상을 공개했다. 김지민은 22일 개인 계정에 김준호가 잠든 모습을 촬영한 영상과 함께 '하루를 고생한 오빠 지쳐 잠든 모습도 눈에 담고 싶다'는 글을 게시했다. 영상에 따르면 김지민은 잠든 김준호의 휴대전화를 빼앗고 볼에 뽀뽀하는 등 애정을 표현했다. 이후 김지민은 김준호에게 이불을 덮어주려다 물컵을 쏟아 김준호가 잠에서 깨는 상황이 연출됐다. 뉴시스는 김지민과 김준호가 신혼의 달달함과 유쾌한 케미스트리를 보여줬다고 보도했다. 한편 김지민과 김준호는 지난해 결혼했으며, 김지민은 최근 임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