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에서 ‘국밥 삼형제’로 불린 1기 영호, 7기 영호, 12기 영철이 ‘글로벌 특집’에서 재회했다. 10월 22일 방송되는 SBS Plus와 ENA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경력직 솔로남들이 ‘글로벌 특집’에 참여해 외국인 여성들과 첫 대면한다. 세 사람은 부안의 ‘사계 민박’에서 다시 만난 뒤 “또 왔어?”, “저번엔 너무 추워서 안 됐어” 등 의기투합했다. MC 데프콘은 이들을 ‘우리의 아픈 손가락’이라고 칭하며 응원했다. 이후 비욘세 스타일부터 밀라 요보비치 닮은꼴 등 다양한 외국인 여성들이 등장하자 솔로남들은 “이국적이다”, “외국인 특집 맞네!”라고 반응했다. 특히 7기 영호는 한 외국인 여성을 향해 ‘하트 눈’을 뜨며 “제가 키 크고, 피부 희고, 눈 크고 그런 사람을 좋아한다. 딱 내 스타일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