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 티모시 샬라메(30)와 사업가 카일리 제너(29)가 결혼을 놓고 속도 차이를 보이고 있다. 21일(현지시간) 외신 페이지식스에 따르면, 카일리 제너는 티모시 샬라메에게 결혼 의사를 전달하고 그의 결정을 기대하고 있다. 하지만 티모시 샬라메는 카일리 제너를 사랑하지만 아직 결혼을 결심할 단계는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한 소식통은 티모시 샬라메가 청혼을 한다면, 진심으로 준비가 된 것이 아니라 압박감에 못 이겨 한 결정일 가능성이 크다고 전했다. 카일리 제너는 언니 켄달 제너와 제이콥 엘로디의 관계가 빠르게 진전되는 모습을 보며 질투심을 느끼는 것으로 알려졌다. 티모시 샬라메는 2023년 초 카일리 제너와 결별 후 샬라메와 열애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