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 아티스트 에반은 오는 28일 공식 캐릭터 ‘글라이디’ 첫 팝업을 개최한다. 빌리프랩에 따르면 글라이디의 첫 번째 팝업은 10월 28일부터 11월 3일까지 서울 성동구 카시나 성수에서 열린다. 글라이디는 에반의 이야기를 투영한 캐릭터로, 그는 기획 단계부터 성격과 디자인 등에 적극적으로 아이디어를 더했다. 지난 8월 미니 1집 ‘DEATH OF ME’ 발매를 앞두고 글라이디가 처음 공개되어 팬들의 호응을 얻었다. 팝업은 스트리트 분위기의 공간에 글라이디의 콘셉트를 담아, 방문객들이 캐릭터의 독창적인 감성에 몰입하도록 이끈다. 인형 키링, 리버시블 파우치, 러그 등 18종의 머치 상품이 준비되며, 구매 금액에 따라 투명 포토카드와 포토이즘 부스 사진 촬영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팝업에 앞서 에반 공식 SNS 채널에는 글라이디의 이야기가 공개되어 글로벌 팬들의 관심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