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악성 루머에 대해 법적 대응에 나선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10월 22일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당사는 최근 해외 SNS 및 온라인 커뮤니티에 소속 아티스트에 관한 허위사실 및 악의적 루머가 유포되고 있는 상황을 확인하고, 내부적으로 필요한 조치를 진행해 왔습니다”라고 밝혔다. 컴백을 앞두고 아티스트를 음해하려는 목적의 악성 루머와 게시물이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다고 판단한 빅히트 뮤직은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해 추가적인 대응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전했다. 빅히트 뮤직은 “악성 게시물을 게시하고 유포하는 행위는 아티스트의 인격과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범죄 행위”라며, “현재 국내외 플랫폼의 관련 게시물에 대한 증거를 수집하고 있으며 어떠한 선처나 합의 없이 강경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11월 16일 9번째 미니앨범 ‘퍼펙트 스톰’을 발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