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유재석이 배우 강소라에게 ‘연예인병’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10월 21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강소라는 무명 시절 연예인병을 겪었으며, 한여름에도 마스크와 모자를 쓰고 다녔다고 말했다. 이에 유재석은 “마스크 쓰고 다닌 정도가 연예인병이냐”라고 물었고, 강소라는 사진 촬영 요청에 응할 때마다 얼굴 상태에 따라 흔쾌히 찍기도 하고, 부었을 때는 피하기도 했다고 털어놓았다. 유재석은 “그 정도면 중증은 아니다”라고 진단하며 “심한 친구들은 진짜 심하다. 나중에 인기가 싹 사라지면 정신 바짝 차린다”라고 말했고, 강소라는 “연예인은 한방”이라고 수긍했다. 같은 방송에서 강소라는 과거 연예인병을 완치했다고 밝혔다.
유재석, 강소라에게 ‘연예인병’ 경험에 “심한 친구들은 진짜 심해”
방송인 유재석이 배우 강소라에게 ‘연예인병’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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