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창민이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스페셜 MC로 출격했다. 10월 25일 방송에 따르면 최강창민은 “저도 이제 늙크크로 불린다”고 인정하며, “요즘 친구들은 저에게는 늙크크, 박명수 선배님 정도면 관크크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에 박명수는 “나한테 관크크라니!”라고 반응했다. 최강창민은 엄지인 아나운서가 트로트 가수로 데뷔한 박철규 아나운서의 노래에 부캐 ‘엄영자’로 피처링에 참여한 것에 대해 “다 된 철규에 엄지인 뿌리기”라고 평가했다. 최강창민은 4년 9개월 만에 솔로로 컴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