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변요한과 가수 티파니 영 부부가 멜론뮤직어워드(MMA)에 나란히 시상자로 출격한다. 멜론은 11월 14일과 15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The 18th Melon Music Awards, MMA2026(이하 MMA2026)’의 시상자 라인업을 공개했다.

변요한은 최근 영화 '경주기행', '타짜: 벨제붑의 노래' 등으로 극장가를 사로잡았고, 티파니 영은 솔로 정규앨범 활동 및 뮤지컬 '시카고', '유미의 세포들'에 출연했다. 두 사람은 올해 초 결혼했다.

이번 시상식에는 변요한과 티파니 영 외에도 이세영, 문상민, 최다니엘, 이주빈, 노정의, 김신록, 김재영, 홍종현, 안재현, 이준 등 대세 배우들이 시상자로 참여한다. 또한, 데뷔 40주년을 맞은 이승철과 예능 대세 장도연, 유튜브 콤비 곽범·이창호, 이현이, 조나단, 축구 크리에이터 감스트 등도 함께한다. 첫날에는 이영애, 장근석, 이도현, 유승호 등이, 둘째 날에는 강훈, 강소라, 권성준, 김신영, 김태영 등이 시상자로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