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우빈이 전국 최하위 고교 야구부 감독으로 변신한다. tvN 새 토일드라마 ‘기프트’는 12월 5일 첫 방송된다. 드라마는 불의의 사고 이후 특별한 능력을 얻은 전직 프로야구 투수코치가 전국 꼴찌 고교 야구부 감독으로 부임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김우빈은 정민용 역을 맡아 선수들의 야구 재능을 한눈에 알아보는 특별한 능력을 통해 덕천고 야구부를 변화시킬 예정이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야구공이 덕천고 야구부원들의 손을 거쳐 김우빈에게 전달되는 과정이 담겼다. 김우빈은 자신감 있는 미소를 지으며 등장한다. 뉴시스에 따르면 김우빈은 드라마뿐 아니라 어려운 이웃을 챙기는 데도 앞장서는 연예계 대표 기부 천사다.
김우빈, 전국 꼴찌 야구부 감독으로 변신…‘기프트’ 12월 5일 첫 방송
배우 김우빈이 전국 최하위 고교 야구부 감독으로 변신한다. tvN 새 토일드라마 ‘기프트’는 12월 5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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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tvN 새 토일드라마](https://img1.newsis.com/2026/10/23/NISI20261023_0002271752_web.jpg?rnd=20261023093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