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방송된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한국 생활 27년 차인 기욤 패트리가 36개월 된 딸 레아와 함께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기욤 패트리의 양평 별장이 공개되어 출연진의 관심을 모았다. 방송 중 김종민은 기욤 패트리가 14세 연하 아내와 결혼할 당시 했던 프러포즈 내용을 언급했다. 김종민은 기욤 패트리가 아내에게 "다른 건 몰라도 돈 걱정은 평생 안 하게 해주겠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기욤 패트리는 지난 2020년 결혼했으며, 과거 비트코인 초기 투자 사실이 알려지며 경제력과 관련해 화제가 된 바 있다.
기욤 패트리, '슈퍼맨이 돌아왔다' 합류…아내 향한 프러포즈 일화 공개
방송인 기욤 패트리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딸 레아와 함께 새로운 가족으로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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