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에브리원·E채널 ‘연애기숙학교 2기-돌싱N모솔’은 한 번 더 사랑하고 싶은 돌싱 여성들과 한 번도 연애를 해보지 못한 모태솔로 남성들이 만나 새로운 사랑을 찾아가는 연애 리얼리티다. 10월 23일 공개된 1회 예고편에 따르면, ‘자칭 비주얼 모솔남’이 등장해 외모 순위 최상위권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 남성 출연자는 “제가 외모 순위로는 최상위권에 있지 않나”라고 말했고, 여성 출연자들은 웃음을 참지 못했다. 다른 남성 출연자는 첫 데이트에서 배가 고프다는 여성에게 “저는 배가 안 고파요”라고 답하더니 “굶는 게 좋습니다”라고 말해 모두를 당황하게 했다. 3MC는 놀라워하며 넉살은 “왔구나, 내가 이걸 기다렸다”라고 외쳤다. 또 다른 모솔남은 첫 데이트에서 대화가 어려움을 겪었고, 김풍은 “뭐가 좀 안 맞네, 살짝”이라고 안타까워했다.
‘돌싱N모솔2’ 비주얼 모솔남 등장…외모 자신감 과시, 데이트는 엇갈려
MBC에브리원·E채널 ‘연애기숙학교 2기-돌싱N모솔’에서 ‘자칭 비주얼 모솔남’이 등장해 외모 순위 최상위권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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