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서인영이 이혼 경험을 털어놓으며 주변 사람들이 자신을 제외하고는 이미 이혼할 줄 알았다고 말했다. 22일 방송된 E채널 예능 프로그램 ‘서인영의 유행꼰대’에서 서인영은 이혼 전문 변호사 박민철을 만나 “전에 만났어야 했는데 왜 이제야 오셨냐”고 말하며 이혼에 대한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 그는 “사람 일은 어떻게 될지 모르더라. 나도 내가 이혼할 줄 몰랐는데, 나 빼고 다 알았다고 하더라”고 덧붙였다. 서인영은 2023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이듬해 합의 이혼했으며, 연말에 6세 연상의 콘텐츠 크리에이티브 기업 엔피(NP) 대표 최지훈과 재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