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방송된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프로게이머 출신 방송인이자 투자자인 기욤 패트리가 딸 레아와의 일상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기욤 패트리는 한국인 아내와 결혼해 슬하에 딸 레아를 두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기욤 패트리는 양평에 위치한 별장을 공개하며, 딸에게 시골 주택에서의 경험을 선물하기 위해 해당 주택을 구매했다고 밝혔다. 레아는 한국어와 영어, 프랑스어를 구사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으며, 36개월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왕성한 식욕으로 '먹방 요정'의 면모를 보였다. 기욤 패트리는 딸의 식성에 대해 처음 보는 이들이 놀라곤 한다고 언급했다. 또한, 이날 방송에는 기욤 패트리의 절친한 사이인 방송인 안드레아스가 생후 97일 된 딸 모나와 함께 출연했다. 기욤 패트리는 딸에게 어린이집 남자친구가 있다는 아내의 말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기욤 패트리, '슈퍼맨이 돌아왔다' 합류…36개월 딸 레아와 일상 공개
방송인 기욤 패트리가 36개월 된 딸 레아와 함께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새로운 가족으로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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