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c는 미국 현지 소비자들의 식문화와 취향을 반영한 치킨 메뉴를 선보이는 매장을 펜실베이니아주 요크타운 플라자에 새로 개장했다고 밝혔다. 이번 매장은 미국 내 11번째이자 펜실베이니아주 첫 매장이다. bhc에 따르면 매장에서는 뿌링클과 맛초킹 등 대표 치킨 메뉴를 비롯해 현지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윙·텐더 콤보 메뉴를 판매한다. 또한, 떡볶이와 김치볶음밥 등 한식 메뉴도 선보인다. bhc는 올해 미국에서 7개 매장을 신규 개점하며 현지 진출 지역을 확대하고 있다.

kmib에 따르면, 엘킨스 파크점은 요크타운 플라자 내 약 165㎡ 규모로 조성되었으며, 현지 식문화를 반영해 8종의 소스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