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챤미나(CHANMINA)가 일본 도쿄의 한 도로에서 접촉 사고를 낸 사실이 뒤늦게 알려진 가운데, 사고를 두고 제기된 루머를 부인했다. 챤미나는 지난 22일 SNS에 “이번 보도와 관련해 관계자 여러분과 모든 분께 걱정과 불편을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라고 밝혔다. 그는 사고 직후 경찰에 신고하고 수사에 협조했으며, 현재 관계자들과 협의 중이라고 전했다. 챤미나는 음주운전, 약물 사용, 사고 현장 도주 등 의혹을 부인하며, 사고를 일으킨 사실은 인정하지만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질 것이라고 밝혔다. 사고는 지난 19일 오후 도쿄 시부야구 도미가야의 한 교차로 인근에서 전동 킥보드와 트럭이 접촉하는 사고였다. 한편, 챤미나는 한국 래퍼 애쉬 아일랜드와 결혼하여 딸을 출산했다.
챤미나, 日 교통사고 후 루머 부인…“음주·약물 아냐”
래퍼 챤미나가 일본 도쿄에서 접촉 사고를 낸 가운데, 사고 관련 루머를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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