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종혁의 둘째 아들과 전 농구선수 전희철의 둘째 딸의 첫 만남이 공개됐다. 이탁수와 전수완에 이어, 이번에는 이들의 동생인 이준수와 전지우가 첫 만남을 가졌다. 이준수는 전지우에게 “눈을 마주쳤는데 너무 예쁘더라고요”라고 말하며 호감을 드러냈다. 이종혁과 전희철은 두 사람의 만남을 보며 핑크빛 기류를 감지했다. 이준수는 전지우와 함께 걷는 동안 우산을 대신 들어주는 모습도 보였다. 한편, 시즌1에서 이탁수와 전수완은 최종 커플로 맺어지며 화제를 모았다. ‘내 새끼의 연애3’는 오는 11월 11일 오후 8시에 첫 방송되며 티빙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