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엔믹스(NMIXX) 멤버 오해원이 유튜브 채널 '룩삼'에 출연해 과거 이미지와는 다른 '어른 여자' 스타일을 추구한다고 밝혔다. 지난 20일 유튜브 채널 '룩삼'에 공개된 영상에서 오해원은 과거 '농담곰'이라는 별명으로 불렸던 귀여운 이미지와 달리, 최근에는 '어른 여자' 스타일을 추구한다고 말했다. 그는 20대 초반에는 자이언티 선배처럼 퇴폐적이고 힙합 스타일을 하고 싶었으나, 잘 어울리지 않는다는 평가를 받았다고 덧붙였다. 오해원은 소녀시대 유리를 '어른 여자'의 예시로 언급하며, 평소보다 작은 목소리로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엔믹스는 지난 19일 미니 6집 'Strange Muse'(스트레인지 뮤즈)를 발매했으며, 타이틀곡 '긴 소원'은 멜론 TOP100 5위까지 오르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엔믹스 오해원, '어른 여자' 스타일 추구…과거 이미지와 사뭇 달라
엔믹스 오해원이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과거 이미지와는 다른 '어른 여자' 스타일을 추구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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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오해원. (사진= 룩삼 유튜브 캡처) 2026.10.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23/NISI20261023_0002271857_web.jpg?rnd=20261023101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