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가 괄약근이 약해졌다고 밝히며 허경환과 주우재에게 뒷수습을 부탁했다. 10월 23일 방송되는 MBC ‘뭔데뭔데! 이게 무슨 난리고’ 3회에서는 하하, 허경환, 주우재의 48시간 타의적 여행 마지막 밤이 공개된다. 최후의 설계자 ‘저기 어때’가 준비한 공포의 코스가 펼쳐지는 가운데, 하하는 폐가 여행에 반발하며 ‘저기 어때’의 아리송한 미션을 따라 암흑 속 행진을 시작했다. 하하는 어둠 속에서 괄약근이 풀릴 것을 우려하며, 허경환과 주우재에게 뒷수습을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