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스테파니가 23살 연상 남자친구 브래디 앤더슨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스테파니는 23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에 따르면, 전 메이저리거 출신인 남자친구는 술과 담배를 전혀 하지 않고 꾸준히 운동을 하는 편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한 남자친구가 집에서는 주로 타월 차림으로 생활한다고 덧붙였다. 스테파니는 두 사람이 코로나19로 인해 한국에 들어가지 못할 때 자연스럽게 만나 사귀게 되었다고 전했다. 23살의 나이 차이에 대해서는 미국에서는 나이를 언급하는 것이 실례라고 생각하여 해당 이슈에 대해 이야기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스테파니는 2020년 브래디 앤더슨과의 열애를 인정했다. 브래디 앤더슨은 미국인으로 과거 LG트윈스에서 김현수 선사의 타격을 지도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스테파니, 23살 연상 전 메이저리거 남친 자랑…'술·담배 NO, 타월 차림'
가수 스테파니가 23살 연상 남자친구의 일상을 공개하며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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